주기판 전문업체인 엘바트론(대표 강 진)이 차세대 영상압축 규격인 MPEG- Ⅱ를 채용한 영상카드 개발에 나선다.
9일 엘바트론은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MPEG카드 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내년초를 목표로 MPEG-Ⅱ규격을 채택한 영상카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엘바트론은 이미 MPEG-Ⅱ카드 개발에 필요한 개발비 1억원을 정부정책자금 으로 지원받았다고 밝히면서 국내 모대학과 공동으로 영상카드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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