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이 공기청정기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정수기를 출시하고 건강기기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동양매직은 이달중 가정용 공기청정기 보급형 모델 (CA-108FS, 10평형)출시를 시작으로상반기안으로 가정용 고급형모델과 업소용 모델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다.
동양매직은 이달중 출시할 신제품이 "4단계 정전필터방식"으로 소음을 기존모델보다 20%가량 줄이고 풍량을 초당 2m3이상으로 강화, 기존의 동급모델보다 공기정화능력을 1.5배이상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기청정기시장은 올들어 웅진코웨이.일동제약등이 신규진출하고 청풍.월드통상등 전문업체가 사업을 강화하고 있어 정수기와 함께 치열한 선점경쟁이 예상된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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