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돈식 문화체육부 장관은 지난 6일 일본 만화를 빠르면 연내 시범 개방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주장관은 최근 한 여론조사결과 80%의 응답자가 일본 만화의 퇴폐.폭력성을이유로 개방에 반대했던 사실을 상기시키며 "정부는 현재 일본 만화의 개방 문제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주장관은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만화페스티벌에 일본이 참가하는 것은 만화시장개방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면서 "그동안 무용, 연극등의 예 술페스티벌에 일본 단체가 참가했던 것과 다를 게 없다"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