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가공기 전문생산업체인 한광(대표 계명재)이 올해 국내 업체중 처음으로 매출 1백억원에 도전한다.
7일 한광은 최근 목재가공, 실링 등으로 레이저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지난해 말 출시한 "HBM95"의 판매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지난해보다 30억원이 많은 1백억원을 올해 매출목표로 잡았다고 밝혔다.
이같은 매출규모는 국내 레이저가공기 시장규모가 2백억원정도에 이르는 것을 고려할 때 전체의 50%에 달하는 것으로 그 달성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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