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자산업이 상호를 삼화텍콤으로 바꾸고 심벌마크도 변경했다.
삼화콘덴서그룹(회장오동선)계열사로 각종 트랜스포머류를 전문생산하고 있는 대성전자산업(대표 이근범)은 그룹 CI작업과 관련해 상호를 첨단전자부품 (Tcchnical Component)을 상징하는 "삼화텍콤"으로 바꾸고 심벌 마크도 삼화 콘덴서그룹의 심벌마크로 변경, 지난 2일부터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화텍콤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신동화빌딩에 있던 본사를 최근 강남구 논현 동 삼화콘덴서그룹 빌딩으로 이전했는데 전화번호는 전과 같다.
<조시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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