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C사업부가 우수 대리점에 대한 포상제를 실시해 주변기기대리점 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최근 개최한 C&C사업부 영업정책발표회에서 주변 기기판매실적이 우수한 대리점및 개인에 대한 포상제를 도입, 영업대상에 대원컴퓨터등 5개 대리점을 선정,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주변기기유통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이번 삼성전자의 포상제는 대상(1 개사)수상업체에 2천만원, 금상(1개사)수상업체에 1천5백만원, 은상(1개사) 7백만원, 동상(2개사) 5백만원등 총 5천2백만원 상당의 상금을 각각 지급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실시됐다.
삼성전자는 또 개인을 대상으로 한 영업인상을 별도로 마련, 총 6명에 대해 개인당 1백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삼성전자는 상금에 대한 세금 30%를 자사가 전액 지급키로 했으며 대리점들 로부터 반응이 좋아 앞으로 이같은 포상제를 정례화할 방침이다.
<김광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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