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이코통신(대표 이부경)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3일 한국다이코통 신은 자사의 POS데이터 가공서비스인 레지혼시스템에 가입한 유통업체들이 대부분 영세 슈퍼마켓임을 감안, 앞으로 이 시스템에 가입할 유통점들에 대해서는 리스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POS시스템을 운용중인 대부분의 슈퍼마켓이 POS 및 컴퓨터에 대한 소양이 부족한 점을 고려, 가공된 POS데이터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격주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발전시켜 유통연구회를 발족시키기로 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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