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제2 경영혁신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LG전자(대표 이헌조)는 유연하고 창조적인 조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세계 각국의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시스템 구축작업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최근 네트워크 구축을 전담할 WIN(Winning InformationN etwork)프로젝트팀을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미국 경영컨설팅업 체인 CSS인덱스사에 용역을 의뢰했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WIN팀은 글로벌네트워크구축을 통해 급격한 기업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정보의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활용으로 경영리스크 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글로벌 네트워크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세계 각국의 원활한 정보 교환은 물론 새로운 조직문화 형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기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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