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스트먼 코닥사와 일본의 후지 포토 필름사가 1회용 카메라 재활용 에 협력키로 했다.
양사는 소비자가 사용한 1회용 카메라를 보내올 경우 자기회사의 제품이 아닌 것은 상대방 회사로 보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1회용 카메라의 제조에서 상당한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양사는 이같은 협력을 통해 부품의 재활용률을 높일수 있어 환경보호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양사는 회수된 1회용 카메라중 타사제품의 부품은 사용할 수 없어폐기처분해 왔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