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업을 담당할 삼성그룹의 21세기 기획단이 2일 조직과 인력정비를 마치고 본격 출범했다.
2일 삼성그룹은 전자를 비롯해 중공업 물산 생명 제일기획등 관계사에서 공모한 신규인력 2백50여명을 이날짜로 21세기기획단으로 발령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사업담당기구인 21세기 기획단은 신규공채 또는 관계사에 서 공모한 기존 1천2백여명을 포함해 1천5백여명으로 확대됐다.
21세기 기획단은 인력과 조직의 틀을 갖춤에 따라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기획단 인력들을 오는 13일 광화문에 있는 새한빌딩으로 입주시키고 부지정비 를 비롯한 공장건설등 구체적인 자동차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조용관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