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오락채널인 현대방송(대표 채수삼)은 4일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마련한 새사옥으로 이전한다.
서초구 방배동 2724번지 4천여평의 대지에 지하1층 지상6층 연건평 3천여평 으로 이루어진 현대방송(HBS.채널 19)의 새사옥은 3개의 대형 스튜디오와 주조정실 및 부조정실, 종합편집실 등에 최신 자동송출 및 디지털 콤포넌트 시스템을 갖추어 기존 공중파방송국과 같은 규모로 건설됐다.
이전할 새사옥의 대표전화는 3470-9000, FAX 521-3095.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
3
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언급…“참정권 확보-가짜뉴스 구분해야”
-
4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5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6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7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8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9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10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