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플라스틱 제품중에서 품질및 기술경쟁력이 우수하고 ISO규격이 제정돼있는 수도용및 일반용 경질염화비닐관(PVC파이프)을 사례연구 대상품목으로 선정하고 금년내에 PVC파이프 제품에 대한 아.태지역경제협력기구(AP EC)회원국간 국가규격의 부합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APEC 18개회원국들 이 지난해 11월초 자카르타에서 가진 APEC산하 표준화 부합성 소위원회 제4 차 회의에서 회원국간 무역증진 도모와 경제협력체제강화를 위해 플라스틱분야 제품에 대한 국가규격(표준)의 부합화를 추진키로하고 올해에는 우선 사례연구 대상품목을 선정, 중점 추진할 것을 협의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이윤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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