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지난해 5월 첫선을 보인 "파워매킨토시"의 성능을 향상시킨 "6100/66 AV" 등 3개 모델을 수입, 국내시판에 나선다고 26 일 밝혔다.
엘렉스가 이번에 시판하는 파워매킨토시 신모델은 "6100/66 AV"외에도 "710 0/80 AV" "8100/100 CD" 등 3개기종이며 클록주파수 속도가 이전 제품에비 해 각각 15%, 21%, 25% 향상됐다.
이와아울러 RAM에서 데이터전송시 컴퓨터의 평균 접속시간을 줄여주는 2백56 KB 레벨 II캐시 메모리를 채택, 전체 처리속도가 빨라졌다.
또 그래픽이나 멀티미디어 작업을 고려, 수치연산 코프로세서와 16MB램을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램은 최대 72M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파워매킨토시 신모델은 또 애플 모니터는 물론 IBM 호환 PC용 VGA,SVGA 및 NTSC PAL방식의 다양한 모니터를 지원한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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