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 전문생산업체인 엘바트론(대표 강 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VGA기능 을 부가한 펜팀엄급 PC주기판을 개발했다.
25일 엘바트론은 미국 주기판 설계업체인 BCM사와 공동으로 인텔의 P54C CPU 에다 시러스로직의 543X계열 64비트 그래픽칩을 탑재, VGA기능까지 발휘하는 복합 펜팀엄급 주기판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 이 회사는 트라이던트의 "9440" 계열 64비트 그래픽칩을 탑재한 486급 주 기판도 병행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엘바트론이 이번 개발에 성공한 복합 주기판은 VGA기능이 추가된 것 이외에입출력카드도 탑재되어 있어 멀티 PC 구성에 있어 단점으로 제기돼 온 확장 슬롯의 부족 현상을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이들 제품은 모두 플러그&플레이 기능이 가능하다는게 엘바트론의 설명이다. 엘바트론은 복합보드를 내달부터 본격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