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즈텍사는 서보모터등 회전수를 제어하는데 사용되는 최소의 전류센서 를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즈텍사가 개발한 전류센서는 현재주류를 이루고 있는 보급품보다 부피가 50%정도 작은 것이 특징이다.
이 신형센서 "SCD시리즈"는 가로 세로 15mm, 높이 20mm이며 센서의 발열을 막기 위해 방열효율이 높은 회로로 구성했으며 센서부분의 재질은 검지시 장애가 되는 자력선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특수합급을 사용했다.<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