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의 벤처기업 퍼시픽 어드밴스트 미디어사는 미얀마정부로 부 터 CD롬을 사용한 멀티미디어용 관광가이드 제작사업을 수주했다고 일경산업신문 이 최근 전했다.
퍼시픽 어드밴스트가 수주한 것은 약 3천8백만엔규모의 사업. 제작하는 CD롬 은 미얀마의 주요관광지등을 영상과 음악으로 소개하는 것인데 95년도판의 가이드로 외국의 여행사를 중심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93년 3월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앞으로 멀티미디어용 소프트웨어 및 단말기등의 수요확대가 기대되는 아시아지역에서 사업기반을 강화해 나갈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