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정밀(대표 김선중)은 최근 개발한 20만원대 보급형 잉크제트프린터(모델 명 JP-B250)를 20일부터 본격 시판한다.
제일정밀이 이번에 출시한 "JP-B250"은 비충격식 버블 잉크제트 방식으로 초당 최대 2백16자를 3백DPI의 해상도로 인자할 수 있는 A4용지용 제품.
이 제품은 폰트카드에 다양한 글꼴을 내장, 명조체.고딕체.굴림체.궁서체등4 종의 한글 서체와 한자 및 11종의 영문서체를 지원한다.
또 자동 및 수동으로 용지를 공급할 수 있으며 A4, B5, OHP필름, 엽서, 봉투 등 다양한 규격의 용지를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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