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파일링 시스템 공급업체인 대우정보통신(대표 유완재)이 기존 이미지처리 사업부를 이원화해 일반 이미지처리분야와 자동입력처리분야로 각각 사업부 를 전문화했다.
18일 대우정보통신은 올해들어 대규모 프로젝트 관련 사업의 수요 증가에 대처한다는 방침하에 이같은 사업부 특화전략을 수립, 올해 이미지처리사업 매출을 전년대비 50% 증가한 80억원규모로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부 특화에 따라 1사업부는 일반이미지처리중심으로 표준화된 시스템을 공급하면서 일반 중소기업및 소규모 수주업체를 주수요처로 집중 공략하게 된다.
또 2사업부는 독자적인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프로젝트 및 최신기술 개발 위주의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이와함께 자동입력처리분야의 기술개발및 외국선진기술과의 접목등을 통한 기술국산화도 모색하게 된다.
대우정보통신은 애플리케이션 위주의 프로젝트별 수주량 확보와 병행, 가격 이 중시되는 일반 중소단위 수요자들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