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나우콤.데이콤 등 PC통신업체들이 18일부터 95년 대입합격자발표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은 "하이텔"을 통해 전국의 1백40여개 4년제 전.후 기대학과 1백30여개 전문대 및 방송통신대의 합격자발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데이콤 대표 손익수)은 "천리안"을 통해 전국의 1백7개 전기대학교중 숙명여 대, 성공신학대, 대구카톨릭대를 시작으로 서울대, 외국어대 등에 대한 합격 자 발표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우콤(대표 강창훈)도 서울대 등 전국 주요 전기대학의 합격자발표를 컴퓨터 통신인 "나우누리"를 통해 리쿠르트와 함께 서비스한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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