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세계는 지금 "킬링필드에 부는 돈바람"(KBS1 밤 10시45분) 내전이 끝난 캄보디아는 자본주의를 도입함으로써 경제재건을 통해 새로운 국가건설을 꾀하고 있다. 캄보디아에 부는 자본주의 바람을 조명한다.
-다큐멘터리 <>육체와의 전쟁 "끝없는 도전"(SBS 밤 10시55분) 90년대 들어서 호황을 맞고 있는 비만산업과 비만이 만들어낸 각종 합병증을 알아본다. 비만산업은 어느 정도까지 확장했고 성공한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이며 그들의 도전은 어디에까지 미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드라마 <>장녹수(KBS2 밤 9시50분) 아이를 없애려고 효손이 구해온 약까지 먹는 녹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녹수 의 배는 불러만 간다. 시어머니의 극진한 정성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 녹수는 뱃속의 아이가 남편의 아이가 아님을 밝히나 시어머니는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대를 이어달라고 간청을 한다.
<>까레이스키(MBC 밤9시50분) 블라디보스토크의 10년제 조선인학교 생물선생이 된 상규는 혜주, 호영, 호준 호철 등 네 자녀에게 집안에서는 조선말을 써야 한다고 가르친다. 어느날 니꼴라이 교장은 상규를 불러 소비에트 혁명 20주년 기념제의 학생연극제 를 맡아달라고 부탁하고 상규는 보리스가 쓴 고려인 소재의 "횃불"을 작품으로 정해 연습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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