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매킨토시 컴퓨터를 국내 총공급하고 있는 엘렉스 컴퓨터가 연초부터 펜티엄칩의 결함을 붙잡고 늘어지는 광고를 일간지에 전면으로 게재해 눈총.
광고의주요내용은 펜티엄 칩 오류발생 사건을 보도한 각 신문 스크랩을 배경으로 파워PC칩을 채택한 "파워맥"은 결함이 없을 것임을 암시.
엘렉스는 펜티엄칩 오류 발생사건을 기회로 펜티엄칩의 약점을 물고늘어지는광고를 대대적으로 게재함으로써 애플 파워맥의 매출을 늘려보자는 반사이익 을 기대한 듯.
주위 관계자들은 이에대해 "파워맥이 과연 선전하는 것처럼 결함이 없는지는몰라도 상대방의 상처를 긁어대는 엘렉스의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 <함종열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5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8
내달 실손보험 사상 첫 '만기 도래'…5세대 대전환 시작
-
9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10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