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이종훈)은 정부와 기업에 대한 농어민의 신뢰를 구축하기위 해지난해 46억원 상당의 농어촌 지원사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한전은 내부개혁으로 이룬 경영성과를 농어촌과 농어업 부흥을 위해 투자키 로 하고 지난해 한 사업장 한 마을돕기 운동, 한일병원 순회진료확대, 보너스 일부 농협쿠폰 지급, 농어촌학자금 지급등 4대사업을 펼쳤다.
한전은 지난해 이 사업들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고 평가하고 올해에도 농어 촌현대화사업지원, 농어촌 일손돕기, 소득증대사업, 기타 문화시설 및 생활 향상지원사업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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