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12일 임기가 만료된 박찬문원장 후임으로 신복영 한은부총재를선임했다. 신임 신원장은 대전 출신으로 서울대 상대를 졸업하고 59년 한국은행에 입행 한 뒤 여신관리국장.파리사무소장.국제금융부장.은행감독원 부원장을 거쳐 한은 부총재로 재임해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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