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는 동사의 32비트게임기 "새턴"에서 사용하는게임소프트웨어의 저작도구로 미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소프트이미지 3D" 를 채용하기로 했다.
MS사의 "소프트이미지 3D"는 게임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고해상도의 화상처리기술을 제공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이미지 3D"의 동화상 캡쳐 모듈은 게임 애니메이션 개발자가 사람이나 생물체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이를 표현하는데 필수적인 기술로 첨단 게임 소프트웨어 제작 기술의 핵심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프트이미지 3D"는 이전의 "크리에이티브 인바이런먼트"의 명칭을 바꾼 것이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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