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는 부평공장에 총 55억원을 투입, 컴퓨터 프린터와 복사기등에 사용하는토너의 생산능력을 연산 5백톤에서 1천5백톤 규모로 증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증설을 계기로 럭키는 국내 최대의 토너생산설비를 보유하게 됐으며 앞으로 토너를 수출전략품목으로 육성키로했다.
럭키는 올해 수출목표를 1천5백만달러로 책정해놓고 있다. <연합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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