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20만원대 홈팩스 "가가호호"에 컬러디자인을 채택한 신모델 2개 기종을 개발, 이달 중순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LG전자가 새로 내놓은 가가호호 신모델은 녹색로얄(그린)과 자주색 (퍼플레드) 색상을 추가한 것으로 팩시밀리에 컬러디자인이 채택된 것은 금성사 "가가호호"가 국내 최초.
LG전자는 컬러디자인 "가가호호"를 개성이 뚜렷하고 색상에 민감한 신세대 와 일반가정을 주로 공략키로했다.
컬러디자인 "가가호호" 소비자가격은 이전 다크그레이 모델과 같은 29만9천 원이며 LG전자는 이 제품 출시에 맞춰 9개월 무이자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 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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