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작> 비버리 힐스 캅 3 에디 머피의 최대 흥행 성공작인 "비버리힐스 캅"의 세번째 이야기.
물론 에디 머피가 1, 2편보다 한층 원숙된 연기를 보여주고 존 랜디스가 감독 "고인돌가족 플린스톤"의 나일 로저스가 음악을 맡았다.
액셀 폴리는 디트로이트의 고참 형사. 훔친 차를 개조해서 파는 업소를 소탕 하다가 드왈드 일당이 업소의 일꾼들에게 정부의 재산을 훔치게 한 후 그들을 살해해버리는 사건을 목격하고 총격전 끝에 반장이 죽음을 당한다.
현장에 떨어진 물품에서 이 사건이 놀이동산인 "원더 월드"와 관련이 있다는증거를 잡은 액셀은 비버리힐스로 돌아온다. 놀이동산의 보안 책임자인 드왈 드는 오히려 액셀을 감시하도록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연방 수사관을 매수해 수사 중지를 종용한다.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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