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는 멀티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스피커와 전화기능이 내장된 멀티미디어용 14인치 컬러모니터 (모델명 싱크마스터 14GM)를 개발, 이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이에따라컴퓨터 작업중에 전화가 걸려올 경우 작업을 중단하고 직접 전화기 를 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없이 모니터에 내장된 스피커를 통해 바로 통화를 하면서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멀티미디어용 모니터는 CD수준의 고급 스테레오 사운드를 증폭, 채널당 3.5와트로 출력함으로써 별도의 스피커나 사운드카드 를 부착할 필요가 없으며 스피커 전면에 부착된 스위치를 이용, 소리의 강약 이나 뮤트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오디오 잭및 마이크로폰 포트와 헤드폰 잭을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있어 사용조건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최고 1천24×7백68의 고해상도를 지원한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