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로직(대표 유영욱)이 올해 매출목표를 15억원으로 책정, 전년대비 40% 정도 늘어날 전망이다.
서두는 5일 올해 사업계획을 이같이 확정하고 수출에서 5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등 해외수출비중을 전체의 25%로 높이기로 했다.
또 3월 이전에 기술연구를 목적으로 한 디자인 센터를 설립, 전자설계분야(E DA)의 기술교육에도 중점을 두면서 자사 툴 보급에 진력할 계획이다.
서두는 올해 4백카피정도의 판매계획량중 내수용으로 3백카피, 수출용으로 1백카피를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서두는 미국.중국.대만.일본 4국을 중심으로 자사의 주력모델인 마이캐드의 인지도 확산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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