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기술(대표 전광선)의 자본금이 1백93억원으로 늘어났다.
5일한국통신기술에 따르면 작년 12월 스리랑카 트링코말리지역 통신망건설 사업 운영자금으로 75억원, 중국IC카드 공중전화기 합자사업 운영자금으로 30억원이 각각 출자되는 등 지난 한해동안 모두 1백5억원이 증자돼 자본금규모가 1백93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93년의 자본금 88억 원에 비해 1백19%가 늘어난 수치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