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주식시장에서 내부자거래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상시 감시할 수있는 종합감리시스템(Stock-Watch)을 구축, 지난 4일부터 본격 운용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일일 주가감시를 통해 이상매매를 적출할 수 있는 경보시스템과 특정회원.위탁자 불공정 거래행위등을 심사하는 심리지원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증권거래소는 이 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지난해 상반기중에 콘트롤데이타코리 아를 하드웨어부문의 주사업자로 선정, 클라이언트 서버환경의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이 시스템은 증권거래소의 매매체결시스템과 직접 연결되어 운용되며 36대의 워크스테이션과 무정지시스템.중형시스템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스템에 투입된 시스템은 콘트롤데이타코리아의 "CD4680" 삼성전자의 워크스테이션과 SSM-6000등 기종과 오라클사의 데이터베이스관리 프로그램등이 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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