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미공단에 ISO 9000 시리즈 인증붐이 일고 있다.
3일 중부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코리아데이타시스템을 비롯해 한국전자, 금성일렉트론, 강서공업, 코오롱, 한국전기초자등 11개업체가 ISO 9000인증 을 획득한 데 이어 한국컴퓨터와 금성마이크로닉스도 올 상반기중 인증을 획득한다는 목표아래 인증 획득작업을 추진중이다.
이에따라 현재까지 구미공단에서 ISO 9000 인증을 획득했거나 준비중인 업체 는 모두 22개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부관리공단측은 지난해부터 공단내 입주업체들의 ISO인증 획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고, 공단측은 업체들의 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ISO9000시리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는등관련정보의 보급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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