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최근 미국의 안전규격 승인기관인 UL로부터 충.방 전용 2차전지(납축전지)에 대한 UL부품류 안전규격 승인마크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기존에 승인을 획득한 PC.모니터 등 정보기기 및 오디오.비디오 분야와 함께 이번에 2차전지에서도 UL마크를 획득함으로써 대미수출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현대가 획득한 UL마크는 부품류에 대한 안전성.신뢰성등에 대해 미국 UL로부터 제조.공정 및 제반기술능력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업체에 부여되는 안전규격 승인형식이다.
현대전자는 지난해 미국의 2차전지 업체인 PEP사와 기술제휴로 2차 전지시장 에 참여해 충북 청주공장에 연산 60만셀규모의 2차전지 생산라인을 구축, 9월부터 본격 양산중이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