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최근 미국의 안전규격 승인기관인 UL로부터 충.방 전용 2차전지(납축전지)에 대한 UL부품류 안전규격 승인마크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기존에 승인을 획득한 PC.모니터 등 정보기기 및 오디오.비디오 분야와 함께 이번에 2차전지에서도 UL마크를 획득함으로써 대미수출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현대가 획득한 UL마크는 부품류에 대한 안전성.신뢰성등에 대해 미국 UL로부터 제조.공정 및 제반기술능력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업체에 부여되는 안전규격 승인형식이다.
현대전자는 지난해 미국의 2차전지 업체인 PEP사와 기술제휴로 2차 전지시장 에 참여해 충북 청주공장에 연산 60만셀규모의 2차전지 생산라인을 구축, 9월부터 본격 양산중이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