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양행(대표 권석동)은 미엑사바이트사가 최근 발표한 20GB급 8mm 테이프 드라이브(모델명 매머드)를 내년중 국내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품수를 30% 가량 줄여 메커니즘을 간략하게 구성함으로써 신뢰 성을 높이고 테이프들 삽입하는 통로를 밀폐시켜 공기가 통하지 않게 함으로써 먼지등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 제품수명을 연장시켰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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