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전화기 전문업체인 나우정밀이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케이블TV 방송장비 개발 및 납품에 주력하고 있다.
나우정밀은 최근 케이블TV 방송장비인 증폭기,분기기 및 전력공급기 등을 자체 개발해 이달초 구로, 시흥, 개봉 전화국에 1백억원 규모의 물량을 1차 납품했으며 서인천, 수원 전화국 등에도 장비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또 지난 6월 개발에 성공한 양방향 컨버터에 대한 형식승인을 신청중이다.
나우정밀은 앞으로 각 업체들간에 케이블TV 방송장비 납품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 영업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개발된 제품를 안정화시키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성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