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은 측면원고 송신방식의 20만~40만원대 저가팩시밀리 IF-500 시리즈 3개 모델을 개발, 수출과 내수영업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일진이 발표 한 IF-500시리즈는 측면으로 원고를 송신하는 방식을 채택, 전화기를 이용하듯 원고를 송수신할 수 있게해 사용자 편리성을 높였다.
IF-500시리즈는 또 저가팩스로는 드믈게 액정디스플레이(LCD)와 5매의 자동 급지기능, 기록지말림기능을 채택했다. 일반전화기 크기와 비슷한 콤팩트 사이즈 2백41 2백87 98mm 며 무게(3.3kg)가 가벼워 설치가 용이하다. 일진은 현재 IF-500시리즈로 유럽, 동남아지역에 20만대 이상의 수출계약을체결했으 며 내수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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