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PC용 운용체계(OS) "윈도즈3.1"에서 발생한 전산기능의 결함을 보정하는 프로그램을 내년 1월 중순부터 희망자에게 제공한 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지난 19일 보도했다.
또 기업용 "윈도즈NT"에 대해서는 보정프로그램을 2월 중순께 제공할 계획이 다. 일본MS는 이 보정프로그램을 PC통신이나 플로피디스크로 제공할 계획인데 이 용자는 통신비나 디스크요금을 부담하게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미국본사는 지난 16일 보완 프로그램을 오는 1월 6일부 터 배포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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