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엔터테인먼트사인 "디지털미디어"가 발표한 차인표의 가요앨범 판매 량을 둘러싸고 디지탈미디어와 음반관련업계가 다른 의견을 보이고 있어 눈길. 발매된 지 보름만에 30만장이 판매됐다는 디지탈미디어측의 주장과는 달리 음반관련업계에서는 일제히 과대홍보가 아니냐는 반응.
음반사들이 발표하는 자사음반판매량이 항상 부정확한 게 사실이지만 정확한 통계에 입각한 과학적 연예문화사업을 앞세우는 디지탈미디어마저 과장선전 의 여부를 놓고 논란의 대상이 된 데 대해 가요계는 다소 민망하다는 표정.
여하튼 디지탈미디어는 이달 16일부터 차인표 앨범의 30만장 판매를 기념한 다는 의미로 1억2천만원을 투자해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음반구입 소비자에게 증정하는 등 자축하는 분위기. <김윤경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