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광주.대전 등 4개지역의 민영 TV방송국이 정부로부터 사실상의 방송국 허가를 받았다.
체신부는 20일 부산 등 4개 대도시지역의 민방 선정업체들에게 민영TV 방송 국 자격을 가허가했으며 이는 사실상의 방송국 허가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4개 지역 민영방송국들은 내년 4월 시험방송을 거쳐 5월부터 본격적으로 방송프로그램을 송출할 수 있게 됐다.
체신부는 각 방송국들이 가허가의 내용대로 연주소와 송신소 등의 시설을 갖출 경우,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정규방송프로그램이 송출될 수 있도록 준공 검사를 마친 방송국에 대해서는 허가절차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최승철기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