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자연환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앞으로 5년동안 환경전산화 를 국가전략사업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16일 환경처에 따르면 갈수록 심각해지는 수질, 토양, 해양, 대기등 모든 환경분야의 오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체계를 전산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내년1월까지 구체적인 환경전산화 기본계획을 마련, 이를 국가전략사업으로 단계별로 추진해 나간다는 것이다.
환경처는 이에따라 한국전산원과 환경관리공단 공동으로 "환경전산화 추진위원회를 이미 구성했으며 내년 4월에 전담사업자를 선정, 개발은 물론 운영 관리도 민간업체에 일임하는 아웃소싱방법을 채택하기로 했다.
환경처는 우선 96년까지 수질부문에 한해 환경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