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스테이션과 CAD 전문공급업체인 인터그래프코리아(대표 이임수)가 지난5 월 발표한 퍼스널 WS의 내수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터그래프코리아가 지난 9일 인터그래프의 퍼스널W S인 TD기종 전문딜러망 구축을 마침에 따라 이들을 통해 국내 WS과 PC 대체수요를 겨냥해 본격 판매에 나섰다는 것이다.
인터그래프코리아는 이에 따라 지금까지 약 3백대가 판매된 TD기종을 내년중에는 10배정도 늘어난 3천대 규모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그래프코리아가 새로 구성한 퍼스널 WS인 TD기종의 판매전문 딜러는 효성데이타시스템 진영테크놀로지, 양지미디어, 중앙정보처리, 거림시스템, 창성시스템, 율시스템, 천일전산, 웨이브테크 등 9개사이다.
이 회사는 올 매출액을 전년대비 33% 증가한 2백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H W와 SW의 매출구성비를 6대4로 유지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2백50억원의 매출 을 계획하고 있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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