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반도체공업회(SIA)는 미반도체시장의 11월 BB율(출하액대비 수주액비율) 이 잠정치로 0.99를 기록했으며 또 10월의 BB율은 잠정치 0.97에서 0.01포인 트 낮아진 0.96으로 확정됐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반도체BB율은 호황.불황의 분기점인 "1.00"을 지난 10월이 후 2개월 연속 밑돌게 됐다.
SIA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11월중 반도체출하액(3개월 평균)은 10월과 같은 30억8천만달러로 나타났으며 11월 단기로는 28억1천만달러로 전월비 6% 감소했다. 또 3개월 평균 수주액은 30억5천만달러로 전월비 2%증가했다.
한편 이에 앞서 미다우존스사는 11월의 반도체BB율이 1.00을 기록했다고 발 표한바 있다. 이 수치는 이 회사가 반도체전문가 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한 것이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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