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의료원이 내년도에 14억5천만원을 투입, 원격진료시스템을 구축한 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임실군은 95년도에 종합병원과 연결되는 초고속 원격 진료 시스템을 구축, 농어촌지역 환자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할 계획이다.
임실의료원은 농어촌에 신속하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3차 의료기관 인 대학병원과 원격진료시스템을 구축, 환자가 농어촌 지역병원을 찾았을 때X-선조사와 초음파 및 임상검사 등을 실시하고 이를 초고속 전송망을 통해 대학병원에 전송하게 된다.
임실의료원은 이를 위해 내년도에 현재 부지를 7백여평에서 1천1백여평으로 확대하고 최신형 X-선기계와 수술장비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키로 했다.
<박영하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