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부품업체들의 실적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고 일본 전파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의 주요전자부품.소재업체 33개사의 중간결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에 비해 4.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75.9% 와 70.3% 늘어났다.
지난 94회계연도 중간결산에서는 경상손실기업이 12개사에 달했으나 이번 결산에서는 2개사로 줄어들었다.
또한 이번 중간결산에서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매출과 이익면에서 당초예상을 상향조정하고 있어 4년만에 일본전자부품업체들의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