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는 정부의 삼성승용차사업허용방침과 관련, 3일오전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긴급사장단회의를 열고 "삼성의 승용차사업참여를 절대 묵과하지않겠다 는 성명을 채택했다.
현대.대우.기아.아시아.쌍용자동차 및 현대정공 등 자동차6사 사장단은 또자 동차공업협회내에 기존업계대표들로 구성된 실무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했으며 금명간 청와대와 관계부처에 삼성승용차사업허용방침에 대한 재고를 요청키로 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기존업계는 지금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없다 고 강조하고 "정부가 자동차산업발전을 위해 삼성의 승용차사업 신규진입 을 반드시 억제하겠다는 방침을 하루아침에 바꾼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없다 고 밝혔다. <조용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