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관광.기상.레저 분야의 케이블TV 프로그램 공급채널인 교통관광텔레비전 대표 김창원)이 최근 심볼 로고를 확정했다. <표>교통관광TV가 채택한 이 로고는 육.해.공 교통운송수단의 기본형인 유선형을바탕 상징으로 하고, 채널번호 28과 영문약칭 TTN(Transport-Trabel Television Network) 및 국문명칭을 조합, 도안됐다.
한편 교통관광TV는 오는 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20층에서교통부장관을 비롯, 교통.관광 및 CATV업계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교통관광TV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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