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중 연구용 SW 도입허가규모는 총 7백82만8천8백86달러를 기록한가 운데 이중 81.5%인 6백38만3천4백44달러가 미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영태)는 지난 11월중 연구소및 업체가신 청해온 연구용 SW 도입신청 가운데 77건에 대해 도입허가를 내주었다고 밝혔다. 이를 부문별로 보면 *CAD관련부문 SW가 전체의 85% *OA관련부문SW가 0.7% *통계 수치분야 4% *통신분야 0.2% *기타 8.2%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기관및 업체별 도입액수는 전자통신연구소(ETRI)가 1백91만여달러로 전체 의 25%를 차지, 수위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가 24%, 금성사.현대전자가 각17%정도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81.5%를 차지한데 이어 일본이 6.8%, 기타 11.6%로 미국.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이 전체도입액의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2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3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