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가 디지털피아노등 전자악기의 생산설비를 대폭 확충한다. 금성사는 디지털피아노등 전자악기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달 중순께 전자 악기 생산라인을 구로공장에서 평택공장으로 이전키로 확정하고 생산라인도 디지털피아노는 기존의 1개라인에서 2개라인으로, 키보드는 2개라인에서 4개 라인으로 각각 확충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디지털피아노의 생산규모는 월간 7백대에서 1천4백대로 늘어나게되고 키보드의 생산량도 월간 2천대에서 약 4천대로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금성은 전자악기의 내수와 수출물량이 내년 배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구로공장이 오디오등의 설비확대로 포화상태에 있어 평택공장으로 이전키로 했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