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컴퓨터업체인 에이서사가 올해말경이면 세계 10대 PC업체로 부상할것이라고 미시장조사업체인 데이터퀘스트사가 최근 전망했다.
또 에이서는 미국 PC시장에서 미 컴팩 컴퓨터, IBM, 애플 컴퓨터사 등과 경쟁할 수 있는 최초의 아시아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서사의 이같은 급성장은 유연한 조직체계와 독특한 경영전략에 기인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