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토시 컴퓨터 전문업체인 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용산 전자랜드 신관 하이테크플라자 에 개장한 자사 소프트웨어매장인 "소프타임"에 소프트웨어 영업팀을 상주시키는등 소프트웨어 영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사업본부 12명중 영업담당 5명을 지난달 용산 "소프타임"에 파견 한 엘렉스컴퓨터는 컴퓨터 유통의 중심지인 용산지역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시장을 개척하고 내년말까지 전국적으로 7~8개의 "소프타임" 전문점을 운영 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브랜드 뉴스룸
×


















